수수료 가장 낮고 빠른 해외송금 앱 추천 (Wise vs WireBarley) 5년째 사용 & 송금 후기 | 내가 좋아서 쓰는 리뷰
해외에서 한국으로 송금하는 가장 저렴하고 빠른 방법은? 처음 캐나다에 왔을 때는 한국 방문 시 매번 토론토 차이나타운 환전소에서 환전을 하거나 한국에서 은행을 통해 환전을 했었다. 하지만 이제는…
해외에서 한국으로 송금하는 가장 저렴하고 빠른 방법은? 처음 캐나다에 왔을 때는 한국 방문 시 매번 토론토 차이나타운 환전소에서 환전을 하거나 한국에서 은행을 통해 환전을 했었다. 하지만 이제는…
해외여행을 할 때마다 Wise Visa 카드를 정말 유용하게 사용하고 있는데 이번 싱가포르, 말레이시아 여행에서도 Wise 덕분에 미리 앱으로 환전하고 수수료없이 현지에서 결제할 수 있었다. 이전…
블랙프라이데이가 다가오고 있지만 극세사 담요가 너무 사고 싶어서 참지 못하고 쇼핑을 다녀왔다. 조금만 더 기다리면 분명 저렴하게 살 수 있을테니만... 그 기간 기다리는 사이의 내 삶의 질도 중요…
이번주 중순부터 갑자기 기온이 뚝 떨어진 토론토... 집에서 책상에 앉아서 작업하는데 다리가 시려서 아마존에서 책상용 히터를 검색하다 정말 딱 적합한 히터를 발견했다! 그건 바로 SOPHRAY …
작년 겨울부터 갑자기 어그 부츠가 너무 갖고싶어져서 고민하다 시즌을 놓쳐버렸고, 결국 내 사이즈가 남지 않아서 그렇게 어그 한번 못 신어보고 해를 넘기게 되었다... 그래서 올해는 어그 시즌 전…
최근 새로 발견한 원두 hatch. 캐나다에서 여러 원두를 사봤지만, 평소에 무난하게 집에서 내려먹기엔 라바짜가 나한테 가장 잘 맞아서 몇 년째 라바짜 Gran Aroma로 마시고 있다. 블랙으로…
오래된 청소기가 고장나서 못 쓴지가 오랜데, 작은 원배드룸이라 Lysol wipes로 시간날 때 마다 닦아서 대충 청소하며 지냈다. 그러다 아무래도 청소기를 사야겠단 생각이 들어 찾아봤는데, 살다…
7년쯤 쓰던 스토브 주전자에 실수로 불이 붙어서 이번에 새로 전기포트를 장만하게 되었다. 캐나다에 살면서 언제든 맘이 바뀌면 짐 싸서 한국에 갈 준비를 하고 사느라 생필품은 죄다 저렴이들로만 구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