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서 캐나다 유학, 이민 올 때 꼭 사와야 할 것들 (한국이 더 저렴한 것들)
캐나다로 어학연수나 유학을 오시는 분들이나 이민오는 분들이 참고하면 좋을 캐나다 올 때 꼭 사와야 할 것들에 대해 정리해본다. 캐나다에 살면서 매년 일년에 한번은 한국에 다녀오는 편인데 그 때마다…
캐나다로 어학연수나 유학을 오시는 분들이나 이민오는 분들이 참고하면 좋을 캐나다 올 때 꼭 사와야 할 것들에 대해 정리해본다. 캐나다에 살면서 매년 일년에 한번은 한국에 다녀오는 편인데 그 때마다…
사실 요즘은 어디를 가나 좋은 해외 브랜드나 제품은 이미 한국에서도 구매가 가능한 경우가 많다. 예전엔 기념품으로 많이 사갔던 캐나다 영양제도 이마트나 코스트코에서 구매가 가능하기 때문에 굳이 캐…
이번에는 다양한 캐나다 귀국선물들 중 영양제, 비타민 외 의약품 카테고리만 따로 정리 해본다. 요즘 한국에서도 캐나다 브랜드의 영양제를 쉽게 구매할 수 있지만, 아무래도 캐나다에 거주중이나 여행중…
해외에서 한국으로 송금하는 가장 저렴하고 빠른 방법은? 처음 캐나다에 왔을 때는 한국 방문 시 매번 토론토 차이나타운 환전소에서 환전을 하거나 한국에서 은행을 통해 환전을 했었다. 하지만 이제는…
해외여행을 할 때마다 Wise Visa 카드를 정말 유용하게 사용하고 있는데 이번 싱가포르, 말레이시아 여행에서도 Wise 덕분에 미리 앱으로 환전하고 수수료없이 현지에서 결제할 수 있었다. 이전…
올해 블프에는 딱히 산 건 없지만 그래도 매년 기록하고 있기에 올해도 어김없이 올려본다. Table of Contents 1. 2025 블랙프라이데이 쇼핑 1) Muji 담요 & 쿠션 …
블랙프라이데이가 다가오고 있지만 극세사 담요가 너무 사고 싶어서 참지 못하고 쇼핑을 다녀왔다. 조금만 더 기다리면 분명 저렴하게 살 수 있을테니만... 그 기간 기다리는 사이의 내 삶의 질도 중요…
이번주 중순부터 갑자기 기온이 뚝 떨어진 토론토... 집에서 책상에 앉아서 작업하는데 다리가 시려서 아마존에서 책상용 히터를 검색하다 정말 딱 적합한 히터를 발견했다! 그건 바로 SOPHRAY …
작년 겨울부터 갑자기 어그 부츠가 너무 갖고싶어져서 고민하다 시즌을 놓쳐버렸고, 결국 내 사이즈가 남지 않아서 그렇게 어그 한번 못 신어보고 해를 넘기게 되었다... 그래서 올해는 어그 시즌 전…
최근 새로 발견한 원두 hatch. 캐나다에서 여러 원두를 사봤지만, 평소에 무난하게 집에서 내려먹기엔 라바짜가 나한테 가장 잘 맞아서 몇 년째 라바짜 Gran Aroma로 마시고 있다. 블랙으로…
오래된 청소기가 고장나서 못 쓴지가 오랜데, 작은 원배드룸이라 Lysol wipes로 시간날 때 마다 닦아서 대충 청소하며 지냈다. 그러다 아무래도 청소기를 사야겠단 생각이 들어 찾아봤는데, 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