퀘벡 르 콩코드 호텔 Hôtel Le Concorde Québec 숙박 솔직 후기
패키지 여행으로 간거라 우리가 선택한 건 아닌 퀘벡 콩코드 Hôtel Le Concorde Québec 호텔 솔직 후기. Table of Contents 1. 퀘벡 콩코드 Hôtel Le Co…
패키지 여행으로 간거라 우리가 선택한 건 아닌 퀘벡 콩코드 Hôtel Le Concorde Québec 호텔 솔직 후기. Table of Contents 1. 퀘벡 콩코드 Hôtel Le Co…
패키지 투어였지만 하루종일 자유일정이어서 저녁에는 우리가 원하는 곳에서 식사를 할 수 있었다. 가이드님이 맛집 리스트를 주셨고, 유명하다는 미친돼지(Le Cochon Dingue)를 가볼까 잠시 …
토론토 현지 여행사를 통해 퀘벡 2박 3일을 다녀왔는데, 첫번째 1박은 몬트리올 더블트리 바이 힐튼 호텔이 숙소였다. 찍어둔 사진은 많이 없지만 후기를 남겨본다. Table of Contents …
나이아가라는 많이 가봤지만 이번에 처음으로 버스를 타고 나이아가라에 다녀오게 되면서 대중교통으로 나이아가라까지 가는 방법에 대해 찾아봤다. 생각했던 것보다 여러 방법이 있었고, 비용은 비슷해도 걸…
벌써 n번째 다녀온 나이아가라 폭포이지만, 이번에 머문 호텔이 여태 머물렀던 메리어트, 힐튼 나이아가라보다 훨씬 좋아서 후기를 남기기로 했다. 원래 위치상으로는 폭포에서도 가깝고 뷰도 좋지만 연식…
토론토에 있는 여행사를 통해서 퀘벡여행을 다녀왔는데 그 일정 안에 퀘벡 몽트랑블랑(Mont-Tremblant)도 포함되어 있어서 이번에 처음으로 다녀오게 되었다. 오타와나 몬트리올은 많이 가봤어…
금요일 오후 시간이 비어서 급 당일 여행으로 토론토 근교 어디를 갈까 알아보다가 늘 궁금했던 엘로라 에 다녀왔다. 나이아가라나 스트랫포드, 밀튼 쪽은 이미 많이 가봐서 평소 안가본 블루마운틴 빌리…
토론토에서 운전해서 1시간 반에서 2시간 정도 소요되는 나이아가라를 어쩌다보니 매년 방문하고 있다. 최근 3년간 순서대로 나이아가라 메리어트, 힐튼, Sterling Inn & Spa 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