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First-Time Home Buyer GST Rebate로 첫 신규 주택 구매자 최대 $50,000 환급! 신규 주택 GST 리베이트 총정리
캐나다 정부가 첫 주택 구매자의 부담을 줄이기 위해 신규 주택(Newly Built Home) 구매 시 최대 $50,000을 환급해주는 제도를 도입했다. 기존에는 보통 5%의 GST(Goods …
캐나다 정부가 첫 주택 구매자의 부담을 줄이기 위해 신규 주택(Newly Built Home) 구매 시 최대 $50,000을 환급해주는 제도를 도입했다. 기존에는 보통 5%의 GST(Goods …
해외에서 한국으로 송금하는 가장 저렴하고 빠른 방법은? 처음 캐나다에 왔을 때는 한국 방문 시 매번 토론토 차이나타운 환전소에서 환전을 하거나 한국에서 은행을 통해 환전을 했었다. 하지만 이제는…
최근 올리브를 좋아하게 되서 종종 Loblaws에서 종류별로 사다 간식으로 먹곤 했는데, 찾아보니 홀푸드 올리브가 맛있다고 해서 욕빌에 있는 홀푸드를 방문하게 되었다. 그 전에는 관심이 없어서 …
올해 블프에는 딱히 산 건 없지만 그래도 매년 기록하고 있기에 올해도 어김없이 올려본다. Table of Contents 1. 2025 블랙프라이데이 쇼핑 1) Muji 담요 & 쿠션 …
최근 이사 나갈 아파트를 찾아보고 있는데, 지금 사는 동네가 너무 만족스러워서 가능하면 이 주변으로 알아보고 있고, 혹시 못 찾을 경우 새로운 동네에 정착하는 것도 생각 중이다. 처음 토론토에 왔…
워킹홀리데이, 어학연수, 유학, 이민 등 캐나다에 오는 이유는 다양하지만 가장 먼저 해결해야 할 중요한 일은 분명하다. 바로 집 구하기 . 캐나다 어디를 가던 집을 구하는 방법은 비슷하겠지만, 이…
지난번에는 아파트내 HVAC 유닛 소음으로 311에 본 후기와 과정에 대한 글을 남겼는데, 안타깝게도 아직까지도 문제가 해결되지 않아 결국 Landlord and Tenant Board에 랜드로드…
올해 9월은 다른 해보다 햇볕도 좋고 날씨가 좋아서 집근처 공원이나 트레일만 걸어다니기엔 뭔가 아쉬운 기분이 들었다. 그래서 토론토 근교 가까운 곳으로 가볍게 하이킹을 다녀오고 싶은 생각에, 차로…
작년 말 우연히 Canadian Travel Number 라는 걸 알게 되었고, 읽어보니 그동안 나에게 너무 절실하게 필요했던 시스템이라 이번에 신청했다. Table of Contents 1.…
매년 9월 토론토 킹스트릿 웨스트에서 개최되는 토론토 국제 영화제. 지난 몇 년간 근처 볼일이 있으면 혼자 겸사겸사 둘러보는 정도였는데, 올해는 특히나 50주년이라 궁금해서 친구를 불러 같이 시간…
캐나다 로컬 레스토랑, 카페, 그로서리 스토어들과 연계하여 유통기한이 남았거나 당일 판매가 되어야 할 음식을 원하는 사람이 마감 시간시간 후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도록 만든 앱이다. 의외로 집 …
풀타임으로 일하는 사람이 아니라 치과는 한국에서만 갔는데, 이번에 캐나다 거주자 중 치과보험이 없는 사람들을 위한 공공 치과 치료 프로그램 Canadian Dental Care Plan (이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