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유정님도 다녀간 몬트리올 크루 콜렉티브 앤 카페(Crew Collective & Cafe) 방문 후기
몬트리올은 두번 다녀왔는데, 두번 다 크루 콜렉티브 앤 카페에 커피를 마시러 다녀왔다. 몬트리올 곳곳에 커피가 맛있는 카페들이 있지만, 크루 콜렉티브 앤 카페만의 그 특유의 분위기가 좋아서 또 가…
몬트리올은 두번 다녀왔는데, 두번 다 크루 콜렉티브 앤 카페에 커피를 마시러 다녀왔다. 몬트리올 곳곳에 커피가 맛있는 카페들이 있지만, 크루 콜렉티브 앤 카페만의 그 특유의 분위기가 좋아서 또 가…
토론토에서 기념일이나 지인이 방문했을 때 좋은 시간을 가질 수 있는 뷰가 좋은 레스토랑이 정말 많다. 그 중 내가 가봤거나 가보고 싶은 곳들로 정리해 봄. Table of Contents 1. C…
내가 좋아하는 동네 중 하나인 Balwin St(AGO 건너편)에 미슐랭 맛집으로 유명한 Koh Lipe Thai Kitchen이 있는데, 여기 페디오 자리도 좋아서 요즘같이 날씨 좋을 때 런치로…
생일 축하하러 다녀온 이토비코 오마카세 맛집 Sushi Kaji . 오래전부터 가보고 싶었는데 이토비코라 거리가 멀었고, 이전엔 가격도 더 비쌌던터라(아마도?) 망설이다 매번 기념일엔 프렌치나 랍…
맛집이라고 찾아간 곳은 아니고, 점심시간 즈음 이 근처를 지나는 길에 스시를 먹고 싶어서 검색했다가 발견한 곳. 이 스시집이 있는 거리 자체가 조용하고 볼거리도 많아서 걷는 재미도 있었다. 메뉴…
나이아가라는 관광지라 커피도 음식값도 비싼 편이고 은근히 맛집이 없어서 갈 때마다 고민인데, 지난번에 이탈리안에 먹고 싶어서 찾아보고 발견한 곳. Napoli Ristorante Pizzeria …
이동하다 우연히 발견한 Pho128. 이 근처에 베트남계 이민자들이 많이 사는지 여기 말고도 포 레스토랑이 많았다. 추운 날이라 따뜻한 국물이 먹고 싶어서 찾아간 곳인데 일반 포 레스토랑들과 달리…
토론토에서 정말 맛있는 족발전문점으로 유명한 한양족발에 드디어 직접 방문해봤다. 가까운 거리라면 배달이나 포장해서 먹어도 되겠지만 우리집은 배달이 안되는 거리라 직접 가서 먹을 수 밖에 없었다. …
예전부터 궁금했던 Sorrel. 별거 없지만 이 동네를 좋아해서 날씨가 좋을 땐 낮이고 밤이고 혼자 산책하러 가기도 한다. 만만하게 가는 건 Terroni랑 Boxcar Social. 지나갈 때마…